충남, 점진적 규제 완화로 일상회복…재택치료 확대‧심리치료 지원 강원, ‘안심‧안전 관광’ 내세워 방역‧지역경제 ‘두마리 토끼 잡기’
편집자주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의 공존을 뜻하는 ‘위드 코로나’(with corona)를 모색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방역체계가 확진자 차단을 위해 사람들이 모이는 걸 막고, 이동의 자유를 제한하는 등 규제 일변도였다면, 위드 코로나는 조인 건 풀고 막힌 건 뚫어줌으로써 코로나19 이전(까지 가능할지 모르겠다)의 일상의 삶으로 돌아가자는 취지다. 가지 않은 길에 대한 두려움은 있기 마련이다. 예상치 못한 변수들에 치명상을 입을 수도 있고, 지금보다 더 나빠질 수도 있다. 위드 코로나로 가기 위해 우리는 얼마나 준비돼 있는 걸까. 뉴스1이 미리 점검해 봤다.
7일 대전 유성구 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을 마친 시민들에게 나눠줄 백신 접종 인증배지가 놓여 있다. 유성구에 따르면 접종 인증배지는 접종자에 대한 격려와 예우 목적으로 제작됐으며 접종을 직접적으로 증빙하는 목적보다는 상징적 의미와 간접 증빙용으로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번 추석 연휴 가족 모임은 백신 접종자를 포함해 최대 8명까지 허용된다. 2021.9.7/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수능을 앞두고 고3 마지막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실시된 12일 대전 서구 괴정고등학교 3학년 교실에서 학생들이 시험을 치르고 있다. 2021.10.12/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편집자주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의 공존을 뜻하는 ‘위드 코로나’(with corona)를 모색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방역체계가 확진자 차단을 위해 사람들이 모이는 걸 막고, 이동의 자유를 제한하는 등 규제 일변도였다면, 위드 코로나는 조인 건 풀고 막힌 건 뚫어줌으로써 코로나19 이전(까지 가능할지 모르겠다)의 일상의 삶으로 돌아가자는 취지다. 가지 않은 길에 대한 두려움은 있기 마련이다. 예상치 못한 변수들에 치명상을 입을 수도 있고, 지금보다 더 나빠질 수도 있다. 위드 코로나로 가기 위해 우리는 얼마나 준비돼 있는 걸까. 뉴스1이 미리 점검해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