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철 겹친 한글날 연휴 첫날 강원 국립공원 2만5000여명 몰려(종합)

설악산 1만4698명·오대산 6237명·치악산 4383명 방문

본문 이미지 - 한글날 연휴 첫날이었던 9일 설악산 국립공원 오색지구를 찾은 관광객들이 전세버스에서 내려 탐방로로 이동하고 있다.2021.10.9/뉴스1 윤왕근 기자
한글날 연휴 첫날이었던 9일 설악산 국립공원 오색지구를 찾은 관광객들이 전세버스에서 내려 탐방로로 이동하고 있다.2021.10.9/뉴스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한글날 연휴가 시작된 9일 강원 양양군 설악산 오색지구 먹거리 골목에 차량이 밀려들고 있다.2021.10.9/뉴스1 윤왕근 기자
한글날 연휴가 시작된 9일 강원 양양군 설악산 오색지구 먹거리 골목에 차량이 밀려들고 있다.2021.10.9/뉴스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한글날 연휴 첫날인 9일 오후 강원 양양 인구해변에 서핑족들이 서핑을 즐기고 있다.2021.10.9/뉴스1 윤왕근 기자
한글날 연휴 첫날인 9일 오후 강원 양양 인구해변에 서핑족들이 서핑을 즐기고 있다.2021.10.9/뉴스1 윤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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