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강릉행 KTX 예매율 92% 넘어동해안 주요 리조트 등 사실상 만실추석연휴 귀성행렬이 본격화 되는 시기에 2000명 안팎의 유행세가 이어지면서 방역당국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1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줄을 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2021.9.1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강릉시가 제작한 고향방문 자제 현수막.2021.9.17/뉴스1 윤왕근 기자윤왕근 기자 양양 후진항 어촌신활력사업 군이 직접 추진…위탁비 7.3억 공사비로속초 '흥미진진 사자를 만나다' 성료…386명 전통문화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