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출신 삼남매 모두 바다·물과 인연 '화제'2015년 정상철 중사(맨 오른쪽)의 임관식에 참석한 정상록 중사(왼쪽 두 번째), 정현영 선수(가운데)가 정 중사의 임관을 축하하고 있다.(해군1함대 제공) 2021.8.3/뉴스1올림픽 수영 국가대표 정현영 선수의 둘째 오빠 정상철 중사(왼쪽)가 지난 6월 열린 한미연합 구조전 훈련에서 미군 구조대원과 함께 양국 국기를 펼쳐 보이고 있다.(해군1함대 제공) 2021.8.3/뉴스12020 도쿄올림픽 수영 국가대표 정현영 선수.(해군1함대 제공)2021.8.3/뉴스1관련 키워드도쿄올림픽윤왕근 기자 동해안 최북단 마을 주민 "민통선 2㎞만 북상해도 엄청난 혜택"강릉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추가 접수…최대 20만원관련 기사체코전 D-1…대구 출신 이동경·이한범·배준호 선발 라인업 들어갈까츠베레프 vs 코볼리, 프랑스오픈 결승 대결…메이저 첫 우승 도전임실군청 추가은, 뮌헨 국제사격연맹 월드컵 '동메달' 획득트와이스, 7월 서울서 투어 피날레…전 세계 44개 도시 대장정 마무리'대표팀 소집' 없는 마라톤 대표팀…발전 막는 '그들만의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