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 해먹으려 땄다고?…엄연한 불법, 손해배상 할수도"

산림청 강원 국유림 불법임산물 채취 단속 동행취재
적발된 2명 보따리엔 산나물 가득, 전문 채취꾼 많아

본문 이미지 - 북부지방산림청 소속 산림특별사법경찰들이 11일 강원 인제군 인제읍 가아리 소재 해발 800m 산 속에서 불법으로 임산물을 채취한 혐의로 2명을 단속했다. ⓒ 뉴스1 신관호 기자.
북부지방산림청 소속 산림특별사법경찰들이 11일 강원 인제군 인제읍 가아리 소재 해발 800m 산 속에서 불법으로 임산물을 채취한 혐의로 2명을 단속했다. ⓒ 뉴스1 신관호 기자.

본문 이미지 - 북부지방산림청 소속 산림특별사법경찰들이 11일 강원 인제군 인제읍 가아리 소재 해발 800m 산 속에서 불법으로 임산물을 채취한 혐의로 2명을 단속했다. ⓒ 뉴스1 신관호 기자.
북부지방산림청 소속 산림특별사법경찰들이 11일 강원 인제군 인제읍 가아리 소재 해발 800m 산 속에서 불법으로 임산물을 채취한 혐의로 2명을 단속했다. ⓒ 뉴스1 신관호 기자.

본문 이미지 - 북부지방산림청 소속 산림특별사법경찰이 11일 강원 인제군 인제읍 가아리 소재 해발 800m 산 속에서 불법 산행으로 훼손된 산림자원이 있는 지 확인하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 드론촬영.)ⓒ 뉴스1
북부지방산림청 소속 산림특별사법경찰이 11일 강원 인제군 인제읍 가아리 소재 해발 800m 산 속에서 불법 산행으로 훼손된 산림자원이 있는 지 확인하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 드론촬영.)ⓒ 뉴스1

본문 이미지 - 북부지방산림청 소속 산림특별사법경찰들이 11일 강원 인제군 인제읍 가아리 소재 해발 800m 산 속에서 드론을 날려 불법 임산물을 채취자들을 수색하고 있다. ⓒ 뉴스1 신관호 기자.
북부지방산림청 소속 산림특별사법경찰들이 11일 강원 인제군 인제읍 가아리 소재 해발 800m 산 속에서 드론을 날려 불법 임산물을 채취자들을 수색하고 있다. ⓒ 뉴스1 신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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