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적차량 단속.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뉴스1 DB)윤왕근 기자 방파제 틈까지 살펴…속초해경, 고성 아야진항서 해양쓰레기 3.7톤 수거11월 예고된 강릉시 조직개편 키워드는….'기업' '청년' '돌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