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김진태 춘천·철원·화천·양구갑 선거운동원이 길을 가던 중 멱살을 잡히는 등 폭행을 당해 경찰이 해당 시민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김진태 후보 선거운동원 모습(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 News1관련 키워드강원도춘천시김진태선거운동원폭행415총선415총선화제관련 기사김진태, 춘천서 한 표…"진인사대천명, 제대로 된 강원도 만들겠다"김문수 "삭발 투쟁 김진태, 압도적 당선을"…춘천서 유세 총력전나경원, 춘천·홍천 출격…"우상호, 서울시장 안되니 날아온 철새""내일이면 48시간뿐"…우상호 '강원 두 바퀴' vs 김진태 '무지 후보' 공세(종합)국힘 지도부 이어 진종오도 김진태 지원…"강원의 진짜 힘 모아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