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 홍윤식 14.9%, 무소속 최명희 12.1%강릉지역 일간지·방송 3사 공동 여론조사지난 2일 오전 강릉선거구 무소속 권성동 후보가 임당사거리에서 출근 중인 강릉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News1 DB 장시원 인턴기자8일 오후 5시 강원 강릉시 홈플러스 사거리 앞에서 통합당 홍윤식 후보가 지지를 호소하며 거리유세에 나섰다. 2020.4.8/뉴스1 ⓒ News1 장시원 인턴기자8일 오후 민주당 이광재 강원도선대위원장이 강릉선거구 김경수 후보 유세지원을 하고 나섰다. 이 위원장과 김 후보는 강원 강릉시 주문진일대를 다니며 표심을 구했다. (김경수사무실 제공) 2020.4.8/뉴스1 ⓒ News1 장시원 인턴기자최명희 무소속 후보가 8일 오후 강원 강릉시 6주공 오거리에서 '강릉 3선 시장'을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0.4.8/뉴스1 ⓒ News1 장시원 인턴기자관련 키워드강원도강릉권성동홍윤식김경수최명희선거415총선관련 기사"추석 밥상에 오른 4월 보선"…연휴 끝낸 강릉 여야 공천 경쟁 시동"누가 '강릉의 선택' 받을까"…추석 밥상 달구는 4월 보선김민석, 취임 후 두 번째 강원 최고위…다섯 번째 예산협의도4월 보선 시계 빨라지는 강릉…국힘 '권성동 이후' 새판 짜기 시작강릉서 최고위 연 민주당…'강원 보수 텃밭' 4월 보선 선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