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재 '지선 설치' vs 박정하 '노선 변경' vs 권성중 '역 대신 직선도로'주민숙원인 '문막역 설치'에 대한 해법이 4·15총선 강원 원주갑 후보들 간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은 지난 2017년 문막읍 주민들이 문막역 설치를 촉구하는 집회를 하는 모습./뉴스1 DB ⓒ News14·15총선에 출마한 강원 원주갑 후보들. 왼쪽부터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박정하 미래통합당, 권성중 무소속 후보 ⓒ News1 권혜민 기자관련 키워드이광재박정하권성중원주갑원주갑토론회문막역여주~원주전철415총선관련 기사'9년만의 복귀' 이광재, 강원도 3선의원으로 국회 입성[개표상황]강원 원주갑 이광재 46.69%, 박정하 43.36% '치열'[D-1] 보수텃밭 강원 승자는?…연령별 투표율에 달렸다"정치 관심 없다고요?"…공약검증·선거교육 직접 나선 '만 18세'이광재·박정하·권성중, '휴일 원주표심 잡자' 열띤 거리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