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등 중국인유학생 2주간 격리…개인도시락 공급 상지대 "유학생보다 서울‧수도권 학생들이 더 우려"
강원권 대학들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중국인 유학생 등 격리대책을 세워 시행하고 있다. 지난 12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에 코로나19 관련 안내 현수막이 걸려있다. 연세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020년 2월중 개최 예정이었던 학위수여식을 취소하고 개강일을 3월 16일로 2주 연기했다. 2020.2.1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