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인화물질 제거·순찰 등 다방면 활동 구슬땀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떨어진 6일 오전 북부지방산림청 소속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들이 강원도 원주시 판부면 백운산 일대에서 겨울철 산불이 번지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마른 풀을 베고있다. 2019.12.6/뉴스1 ⓒ News1 장시원 인턴기자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떨어진 6일 오전 북부지방산림청 소속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들이 강원도 원주시 판부면 백운산 일대에서 겨울철 산불이 번지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마른 풀을 베고있다. 2019.12.6/뉴스1 ⓒ News1 장시원 인턴기자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떨어진 6일 오전 북부지방산림청 소속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들이 강원도 원주시 판부면 백운산 일대에서 겨울철 산불이 번지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마른 풀을 베고있다. 2019.12.6/뉴스1 ⓒ News1 장시원 인턴기자관련 키워드산불재난특수진화대북부지방산림청원주백운산산불산불감시관련 기사'강한 바람에 활활'…고성산불과 밤샘 사투한 산불특수진화대[산불기획①]산불재난특수진화대, 실전 같은 훈련현장 가보니북부산림청 가을철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70명 모집산림청, 사전대비·협업 강화로 가을철 산불피해 최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