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포호 범람하면 상가까지 물 들이닥쳐태풍 미탁에 영향으로 강원지역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한 3일 오후 강원 강릉시 경포호 인근 진안상가에서 공무원, 시민들이 양수기를 동원해 흙탕물을 빼내고 있다.2019.10.3.뉴스1 ⓒ News1 이찬우 기자3일 오후 강원 강릉시 경포호 인근 진안상가에서 공무원, 시민들이 경포호에서 범람한 흑탕물을 빼내기 위해 굴삭기를 동원한 작업을 펼치고 있다.2019.10.3.뉴스1 ⓒ News1 이찬우 기자3일 오후 강원 강릉시 경포호 인근 진안상가에서 한 상인이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침수된 자전거 대여소의 물을 빼내고 있다.2019.10.3.뉴스1 ⓒ News1 이찬우 기자태풍 미탁에 영향으로 강원지역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한 3일 오후 강원 강릉시 경포호 인근 진안상가에서 쓰레기들이 흙탕물 위로 떠다니고 있다.2019.10.3.뉴스1 ⓒ News1 이찬우 기자관련 키워드강릉경포침수관련 기사경포호 경관 지키며 침수 막는다…강릉 진안·저동 풍수해사업 속도[오늘의 날씨] 강원(10일, 월)…영동·산간 비, 영서 최고 32도[기고]강릉해양경찰서 출범 1주년을 맞이하며"시원하게 좀 내리지"…극한가뭄 강릉은 '찔끔비', 남부는 또 폭우강릉시, 여름철 대비 하수도 시설 정비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