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12일 오전 강원대학교병원에서 메르스 의심환자 발생을 가상해 신종·유행성 감염병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강원대학교병원 제공) 2019.6.12/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춘천메르스감염병강원도관련 기사위중증 1500명도 감당?…"밑 빠진 독에 물 붓기, 더 늘 것"손금주 "광주·전남 코로나19 치료위한 음압병실 40개 불과"강원교육청, 감염병 대응 모의훈련…"안전한 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