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때도 음압병실 필요성 제기됐지만 예산 이유로 미뤄져"손금주 더불어민주당 의원. ⓒ News1 김명섭 기자이승준 강원대학교병원장이 3일 오전 원내 국가지정 음압병동 앞에서 이재수 춘천시장에게 신종 코로나 의심환자 발생 시 절차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2020.2.3/뉴스1 ⓒ News1 김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손금주코로나19신종코로나관련 기사"여왕보다 부유한 총리"…英 수낵 1조원대 재산에 시끌유행 감소 '정체' 원인은?…"미감염자 소폭 감염, 거리두기 해제 큰 영향 아냐"정부 "금주부터 위중증자·사망자 감소세 전망"…방역 추가완화 고심정부 "한의원서도 신속항원검사 검토 중…지난주 정점 가능성"(종합)'거리두기' 고심 정부 소폭만 완화…"유행 '정점 부근'에 있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