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규 마임 퍼포먼스 처음 선봬15일 서울 청량리역에서 열린 ‘2019 국토정중앙 양구 배꼽축제 홍보 캠페인’에서 양구군 직원들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양구 배꼽축제는 오는 8월2~4일 양구 레포츠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양구군 제공) 2019.7.15/뉴스1 ⓒ News1 하중천 기자양구 배꼽축제 맨손 장어잡기 체험. (뉴스1 DB)관련 키워드양구배꼽축제관련 기사"사상 처음 8만명 돌파"…양구 배꼽축제, 방문객 전년比 17% 증가8월 끝자락 강원서 휴가 만끽…관광지·축제장 나들이객 북적"낮엔 물놀이, 저녁엔 한우·맥주"…강원 영서 늦여름 손님맞이 한창"수원서 만나는 펀치볼 시래기"…양구군,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박차양구군, 지역 대표 축제 기간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인센티브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