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파크‧드론‧3D프린팅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지난해 강원 양구군 레포츠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9 양구 배꼽축제장에서 관광객들이 물총싸움을 하고 있다. (양구군 제공) 2019.7.22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양구배꼽축제관련 기사"사상 처음 8만명 돌파"…양구 배꼽축제, 방문객 전년比 17% 증가8월 끝자락 강원서 휴가 만끽…관광지·축제장 나들이객 북적"낮엔 물놀이, 저녁엔 한우·맥주"…강원 영서 늦여름 손님맞이 한창"수원서 만나는 펀치볼 시래기"…양구군,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박차양구군, 지역 대표 축제 기간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인센티브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