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찬 강릉단오제위원회 위원장이 28일 강원도청 브리핑룸에서 ‘지나온 천년‧이어갈 천년 2019 강릉단오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강릉단오제 본행사는 오는 6월3일부터 10일까지 강릉남대천 및 지정행사장에서 열린다. 2019.5.28/뉴스1 ⓒ News1 하중천 기자
지난 21일 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강릉단오제 개막을 앞두고 강원도 강릉시 남대천 축제장 입구에 상설 단오 문 설치 작업이 진행 중이다. 단오 문은 그동안 축제 기간에 맞춰 조립과 해체를 반복했으나 올해부터 문화개발 사업의 하나로 상설하게 됐다. 2019.5.22/뉴스1 ⓒ News1 서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