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만세공원에서 횡성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이 열리고 있다. 횡성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위원장 원재성)는 횡성 4·1만세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지난해부터 군민 모금운동을 실시했다.2019.4.1/뉴스1 ⓒ News1 권혜민 기자횡성 4·1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은 1일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시가지에서 일제 치하 대한독립을 외쳤던 군민들의 만세운동을 기념하는 재현행사가 열리고 있다.(횡성군 제공).2019.4.1/뉴스1 ⓒ News1 권혜민 기자관련 키워드횡성평화의소녀상4·1만세운동만세운동관련 기사'위안부피해자 기리고 아베 규탄' 횡성군민 결의대회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강원 곳곳서 "아베 규탄"[오늘의 주요 일정] 강원(14일, 수)군민 1인당 1만원 모금으로 '횡성 평화의 소녀상' 건립[오늘의 주요 일정] 강원(14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