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김형욱 경위, 박권병 경장 2주기 추모행사8일 오후 강원도 삼척시 궁촌면 동해지방해양경찰청 특공대에서 진행된 고 김형욱 경위와 박권병 경장의 흉상 제막식에서 동료들이 두 대원의 흉상에 경례하고 있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제공) 2018.11.8/뉴스1 ⓒ News1'동료여 안식하소서' (뉴스1 DB) ⓒ News1삼척 초곡항 갯바위서 파도에 고립된 근로자들을 구조하던 중 순직한 동해해양경비안전본부 특공대원 고(故) 박권병 경장(왼쪽)과 김형욱 경위. (뉴스1 DB) ⓒ News1관련 키워드삼척갯바위동해지방해양경찰청관련 기사동해해경청, 추석·가을 행락철 연안 취약지역 안전점검동해안 해수욕장 폐장 이후 더 위험?…최근 3년간 23명 사망폐장했는데도 바다로…늦더위에 동해안 '안전 사각' 우려동해안 해수욕장 시즌 저문다…강릉·속초·양양 23일까지 운영해수욕장 사망 '0명', 비지정해변에선 '8명'…이대로 방치할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