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전 강원 태백시 오투리조트에서 민선7기 강원도 시장·군수 협의회 제2회 정례회가 열린 가운데 참석 시장·군수가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왼쪽부터 김양호 삼척시장, 허필홍 홍천군수, 김한근 강릉시장, 김철수 속초시장, 한규호 횡성군수, 원창묵 원주시장, 유태호 태백시장, 심규언 동해시장, 최승준 정선군수, 최명서 영월군수, 최상기 인제군수. (태백시 제공) 2018.10.31/뉴스1 ⓒ News1 박하림 기자관련 키워드태백시장군수강원오투리조트관련 기사AI가 버스 노선 짜고 어르신 말벗까지…강원 남부가 달라진다우상호 강원지사, 18개 시장·군수와 첫 상견례…"반기마다 만나자"[인사] 강원도강원 정치지형 뒤집은 지선…민주 도지사 탈환·11곳 석권, 국힘 7곳 사수권성동·이철규 텃밭도 뺏겼다…동해안 민심, 국민의힘에 '회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