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지역 금강산 관련 사업 구상철원 후보, 경원선 복원 공통 제시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4월 27일 오후 판문점 평화의 집 앞에서 남북정상회담을 마치고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을 발표한 뒤 이동하고 있다. (뉴스1 DB)관련 키워드남북정상회담613지방선거613기초단체장관련 기사'평창동계올림픽 그후'…평창 발전 적임자는 누구?추미애 "北美정상회담, 홍준표·日아베 '속 뒤틀릴 것'"송영길 "춘천, 북방경제 교통의 요충지 될 것"'북미회담 재추진' 접경지 고성군수 후보들 환영·기대'홍준표 딜레마'…충북 한국당 후보들 '좌불안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