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왕기 민주당 후보, 심재국 한국당 후보 마지막 유세막바지 유세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왕기 더불어민주당 평창군수 후보와 심재국 자유한국당 평창군수 후보(한왕기·심재국 선거캠프 제공)/뉴스1 ⓒ News1 권혜민 기자관련 키워드613기초단체장남북정상회담평창군한왕기심재국평창613지방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