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측 산아래서 병사 네댓명 영농활동 중금성천은 굽이굽이 남측으로 흘러남북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25일 중동부 전선 최전방에 위치한 칠성전망대. ⓒ News1 홍성우 기자남북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25일 중동부 전선 최전방에 위치한 칠성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 News1 홍성우 기자관련 키워드남북정상회담관련 기사韓·중앙아 5개국 '서울선언'으로 新실크로드 연다…핵심광물 협력 강화(종합)李대통령, 중앙아 5국과 핵심광물·공급망 협력 강화…정상회의 2년마다북한의 일본 아시안게임 참가와 민간교류[정창현의 북한읽기]크고 무거워진 한반도 이북…중러 향해 뻗은 새 다리의 함의정동영 장관 "한반도 정세 타개 첫 열쇠는 북미 정상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