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강원 정선군 아라리촌에서 열린 2018평창패럴림픽 성화봉송에서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은메달리스트 정선 출신 ‘배추보이’ 이상호 선수와 김지완 시각장애인정선군지부 회장이 성화대에 불을 붙이고 있다. 2018.3.7/뉴스1 ⓒ News1 박하림 기자관련 키워드2018평창패럴림픽올림픽성화관련 기사'철의 여인' 이도연, 2관왕 후 34살 어린 후배 샤라웃 "윤지 대단해"장애인사이클 '54세' 이도연, 아시안패러게임 4연패 달성그늘진 의료 공백에 '인술' 채운 김용민 교수, 2026 JW성천상 수상한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방송장비 국제운송2018평창기념재단-한국스포츠산업협회, 올림픽 유산 활용 방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