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강원도 평창군 용평리조트에서 영국 선수단 환영 리셉션이 열린 가운데 영국 앤 공주(Princess Royal), 찰스 헤이 주한 영국 대사를 비롯한 영국 올림픽 선수단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2018.2.8/뉴스1 ⓒ News1 이찬우 기자
영국 앤 공주 (Princess Royal)가 8일 영국 선수단의 평창 동계올림픽 선전을 기원하는 환영 리셉션이 열린 강원도 평창 용평리조트 그린피아 호텔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주한영국대사관과 영국 올림픽 위원회가 주최했다. 2018.2.8/뉴스1 ⓒ News1 고재교 기자
8일 강원도 평창군 용평리조트 영국 선수단 환영 리셉션에서 영국 앤 공주(Princess Royal)와 개막식 기수자인 리지 야놀드 선수가 대화하고 있다.리지 야놀드는 지난 소치 동계올림픽 컬링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2018.2.8/뉴스1 ⓒ News1 이찬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