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앤 공주 (Princess Royal)가 2018년 당시 영국 선수단의 평창 동계올림픽 선전을 기원하는 환영 리셉션이 열린 강원도 평창 용평리조트 그린피아 호텔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8.2.8 ⓒ 뉴스1 고재교 기자심언기 기자 강훈식 "300채 가진 사람 세금 면제 놀라워…주택 공급이 최우선"韓총리 체제 진용 완성…국조실장 임기근·비서실장 채이배 임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