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지방선거 당시 전북대 앞 유세 현장서 소란 피운 혐의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이 25일 전북 전주시 전북대학교 구정문 앞에서 열린 집중유세에 참석해 민주당 후보 지지를 호소하던 중 한 남성이 "정청래 아웃"이라고 외치며 뛰어들자 경호원들이 제지하고 있다. 2026.5.25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전북경찰정청래연설회장 소란전북대강교현 기자 게임 화폐 사기 가담 시보 경찰관 송치…계정 제공·수익 세탁사격훈련 도중 실탄 3발 '슬쩍'…경찰관 불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