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지역 대상 인구 12만 4924명, 총사업비 2396억…19일 최종 결과 발표앞서 순창·장수·진안·무주 선정…3개 군 선정되면 도내 인구감소지역 전체 대상전북특별자치도청 전경.(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유승훈 기자 자임 유가족 만난 이원택 전북지사 "아픔 보듬고 적극 해결 노력"전북 사회·경제단체, 정치인들 "전북 하늘길, 더 이상 미룰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