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접촉자 조사 부문' 최우수기관전주시보건소가 3일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2026년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질병관리청장상을 받았다. (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주시보건소국가결핵관리 최우수기관 선정임충식 기자 전주시, 고병원성 AI 유입 차단에 총력…2월까지 특별방역대책 운영전북 5개 시군 교육혁신선도지역 선정…"전북형 교육생태계 조성 탄력"관련 기사결핵환자 15년 새 3분의 1로…민관 협력으로 퇴치 속도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