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현대차·새만금청·군산시와 지역협의체 출범…5대 분야 지원 논의주거·교육·의료·교통·문화 등 생활 기반 종합 개선 추진 협업 체계 구축3일 새만금개발청에서 현대차그룹 새만금 투자 관련 '새만금 정주 여건 개선 지역협의체' 출범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현대자동차그룹 새만금사무소 개소식이 30일 군산시 소룡동 자동차융합기술원 미래모빌리티테크센터에서 열렸다.(군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북도현대차그룹새만금현대차유승훈 기자 판소리연구소춘향, 올해는 '공연'으로 대중 만난다전북농업기술원 개발 파프리카 '루나 레드'…수입 품종과 대등한 생산성관련 기사현대차그룹, 새만금 9조 투자 이행 본격 시동…군산에 사무소 열어[오늘의 주요일정] 전북(30일, 금)민주당 메가성장특위 새만금 방문…'현대차 적기 투자 지원안' 논의김민석 "새만금 AI 입법·예산 총력"…장재훈 "특례 법안 통과시 속도"장재훈 부회장 "새만금 9조 투자 차질 없이 추진, 미래 산업 거점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