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령체계 강화 및 현장대응 시간 단축 성과신효섭 청장 "위급한 순간, 가장 먼저 의지하는 전북 경찰 될 것"신효섭 전북경찰청장(가운데)이 2일 112의 날을 맞아 112치안종합상황실에서 직원들과 함께 기념식을 갖고 노고를 격려했다.(전북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112의 날전북 경찰장수인 기자 사업 수주 대가 여론조사 참여 호소 의혹…유희태 군수, 송치무주군, 매출 5억 이하 소상공인에 '온라인마케팅' 지원관련 기사추석 가정폭력 신고 하루 1145건…4년 새 25% 늘었다보행 보조기 의지한 106세 어르신, "먼저 해달라" 소란 피운 60대"투표날에 선거운동?"…지방선거 관련 112신고 전북서 9건 접수6·3 지방선거날 '갑호비상' 발령…전국 투표소에 경찰 6만5000명 투입농협·우체국 직원이 지적장애인 노린 로맨스스캠 피해 막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