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기독교·원불교·천주교 참여군민과 '사랑으로' 합창전북 진안군 마이산 금당사 야외마당에서 군민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와 화합을 위한 진안군민 평화음악회'가 열리고 있다.(진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10.24/뉴스1관련 키워드진안군기독교천주교불교원불교김동규 기자 외국인 관광객 불만 댓글, 한국 11%·일본 7%…'디지털 벽' 최다장승필 전북도의원 "마사회·경마공원 전북 유치, 정부 결단하라"관련 기사4대 종단 함께 한 '평화 음악회', 진안 원불교 교당서 '성료'전춘성 진안군수, 4대 종단 지도자 만나 화합·상생 발전 요청진안군, 7일 불교·기독교·천주교 참여하는 '평화 콘서트'4대 종단 만난 전춘성 군수 "진안발전과 군민화합에 협력"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