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익 대표발의…법정교부율 상향·'3특 지역 지방거점도시' 신설도 촉구전주시의회가 21일 열린 제435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장병익 의원이 대표 발의한 ‘지방재정 안정과 실질적 재정분권을 위한 미래대응기금 및 보통교부세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전주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주시의회미래대응기금교부세 감소임충식 기자 '가을 달빛 아래 한잔'…2026 전주막걸리축제 23일 개막"지역과 협력이 정답" 천호성 전북교육감, 무주군서 교육협력 간담회관련 기사전북도, 9조9842억 규모 내년도 본예산 편성…10일 의회 제출전북도, 9조1013억원 규모 내년도 예산안 편성…“경기부양, 민생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