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9시부터 장터·체험·먹거리·공연 등 행사 풍성군산 수송동 아나바나장터.(군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군산시수송동아나바나장터김재수 기자 "부르면 달려가요"…고창군, 농촌마을 수요응답형 행복버스 도입36년간 수산양식 한 길…조정규 씨 '김제시 명장' 반열관련 기사군산 수송동 주민자치위, '아나바다 장터' 수익금 617만원 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