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채광, 개방감 활용 우수 공간 설계…건축적 우수성·공공성 인정친환경 자재·안전 설비 구축…실제 이용 산모 만족도 9.7점 기록 20일 전북 전주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2026년 제27회 전북특별자치도 건축문화상' 시상식이 열린 가운데 남원시의 공공산후조리원 산후케어센터 ‘다온’이 공공부문 대상을 수상했다.(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유승훈 기자 전북도, 행안부 간판개선사업 공모 선정…국비 4억9000만원 확보전북도 '방산혁신클러스터' 중앙투자심사 통과…추진 기반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