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의원 '5억 필요 발언', '천사랑 방' 등 선거법 위반 의혹 질타천호성 "녹취는 불법, 전후사정 있어…천사랑은 정책 자문 역할"사진 왼쪽부터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과 천호성 전북교육감./뉴스1관련 키워드박정훈국정감사천호성 교육감임충식 기자 전주시의회, 최강문 전주문화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부적합' 판단박정훈 "윤리·법의식 결여" vs 천호성 전북교육감 "법 위반 안 해"(종합)관련 기사국감 곳곳 여야 충돌…조희대·수사권 복원·김여정 담화 '격돌'(종합)박정훈 "윤리·법의식 결여" vs 천호성 전북교육감 "법 위반 안 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