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아파트 앞서 접선 시도하다 체포지난 9월 29일 오후 4시 45분께 전북 익산시 한 아파트에서 보이스피싱 피해자로부터 현금 1750만 원을 전달받으려던 수거책이 현장에서 잠복하던 경찰관에 의해 현행범 체포됐다.(전북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익산경찰잠복경찰보이스피싱 수거책장수인 기자 익산서 보복하려 흉기 들고 돌아다닌 베트남인…1시간 반 만에 검거전북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도민 안전 굳건히 지킬 것"관련 기사전북경찰, 도내 공동주택 기관과 맞손…"보이스피싱 예방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