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까지 고추장민속마을·발효테마파크서 다채로운 행사 이어져15일 제21회 순창장류축제가 개막한 가운데 행사장인 전북 순창군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에 인파가 몰리고 있다.(순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15일 제21회 순창장류축제가 개막한 가운데 외국인들이 순창고추장 만들기 체험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순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유승훈 기자 도민 8명 마주 앉은 이원택…'열린 전북도지사실' 2차 시범 운영전북도,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