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과 불의 마을' 주제…신전마을서 공연·체험 행사임실군은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관촌면 신전마을 도화지도예문화원에서 '제2회 임실도자기축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임실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10.14/뉴스1관련 키워드임실군도자 문화 체험임실도자기축제개막신전마을도화지도예문화원흙과 불의 마을강교현 기자 완주군의회, 행감위원장 임귀현·부위원장 소병호 의원 선임전주기전대 뷰티디자인과 '미용 명가' 입증…전북 대회 대상 3명 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