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도의원 "서울과 공동 개최해도 주도권 잃으면 안 돼"13일 김나영 전북도의원이 임시히에서 도정질의를 하고 있다.(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10.13/뉴스1관련 키워드하계올림픽유치김동규 기자 전주·김제 행정 통합 급물살 타나…이원택 "개인적으로 통합 필요"임실군, 농어촌 기본소득 농협 하나로마트로 사용처 확대관련 기사서울-전북 2036 올림픽 '원팀' 가나…'IOC 선택' 받을 해법은2036 하계올림픽 공동개최 진전…서울 "제안 수용" 전북 "지속 협의"오세훈 "2036 올림픽, 서울이 최적지…전북 공동개최 제안하면 수용"전북도 "정연욱 의원, 전주올림픽 폄훼·왜곡 지속…거짓을 사실처럼"체육회, 전주 올림픽에 우려…"제대로 준비 못하면 개최 않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