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피치케이블서 부착식전북경찰청 안보수사과는 지난 8일 전주시 소재 탄소발열체 전문기업 피치케이블을 찾아 '제3호 산업기술 보호 인증패'를 수여했다.(전북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북경찰청피치케이블산업기술 보호장수인 기자 신효섭 전북경찰청장, 임실치즈축제 안전점검…"인파·교통 대책 만전"전주 놀이터 배회하던 10대, 주머니엔 흉기…시민 신고로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