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 처벌·통제 위한 판결문과 수형 기록물 등 소개지난달 29일 개막한 군산 3·1운동 특별전 '만세 뒤에 남은 기록'이 오는 11월 29일까지 군산시 구암동 3·1운동 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다./뉴스1관련 키워드군산3·1운동특별전100주년기념관군산근대역사박물관김재수 기자 권역 중증외상센터 지역 전문의 채용난 '심각'…원광대병원 4년간 '0'명군산시, '군산형 기본사회' 모델 마련 시동…"지속 가능한 실행체계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