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서 교환·붓글씨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교류 행사일본 가나자와시의회 나카가와 도시카즈 부의장을 단장으로 한 방문단 17명이 지난 1일 2박 3일 일정으로 전주를 방문했다.(전주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주시의회가나자와시임충식 기자 송천동도매시장 복구 속도…전북도, 특별조정교부금 10억 지원"먹을 것도 많고 신나요"…덕진공원 가득 채운 '전주비빔밥' 향기관련 기사전주시의회 방문한 日가나자와시의회 "지속 교류로 공동발전 노력"일본서 광폭외교 우범기 전주시장 “글로벌 관광도시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