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전북 14개 시·군 참여 상생 프로젝트 성과보고회29일 오후 전북 익산시 인화동 소재 효진산업에서 최정호 시장과 이원택 전북도지사를 비롯한 도의원, 삼성전자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형 스마트 제조혁신 프로젝트 성과보고회'가 개최됐다.(익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북익산스마트제조삼성효진산업장수인 기자 김제 용지면 빈 주택에서 불…1100만원 피해학원 불법·허위 광고 2년 새 3.5배 폭증…과태료 133만원 '솜방망이'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전북(29일, 화)"교육 넘어 창업"…장기종, 발달장애인 가족 농업창업 지원전북 정부예산안 첫 10조 돌파…현대차 투자·미래성장동력 청신호익산시, '2조원대' 민선 9기 첫 추경안 편성…민생·미래 투 트랙 정조준전북대, 지역 동반성장 역할 '톡톡히'…최근 3년 간 2868억 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