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삼성 '스마트 제조' 협력 결실…효진산업 생산량 860% '껑충'

3년간 전북 14개 시·군 참여 상생 프로젝트 성과보고회

본문 이미지 - 29일 오후 전북 익산시 인화동 소재 효진산업에서 최정호 시장과 이원택 전북도지사를 비롯한 도의원, 삼성전자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형 스마트 제조혁신 프로젝트 성과보고회'가 개최됐다.(익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9일 오후 전북 익산시 인화동 소재 효진산업에서 최정호 시장과 이원택 전북도지사를 비롯한 도의원, 삼성전자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형 스마트 제조혁신 프로젝트 성과보고회'가 개최됐다.(익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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