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차 제주 찾은 전주시설공단 이동규씨, 서핑보드 타고 부녀 구조제주도 함덕해수욕장에서 바다에 빠진 부녀를 구한 전주승화원에서 근무하는 이동규 씨(38).(전주시설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주시설공단이동규씨서핑보드. 제도도 함덕해수욕장부녀 목숨 구해임충식 기자 "전북체육 위상 높인다"…전국체전 참가 전북선수단 결단식'서울대 10개 만들기' 탈락…전북대 총동창회 "기준 투명히 공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