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테크노밸리에 2028년까지…수소차 전용 검사시설 조성수소상용차 생산, 검사·안전관리 '원스톱 체계' 구축 기대21일 전북도청에서 '수소모빌리티 검사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이 체결된 가운데 이원택 도지사(오른쪽)와 유희태 완주군수(왼쪽), 정용식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유승훈 기자 이원택 지사 "추석 민생·안전 빈틈 안돼…미래 성장동력도 속도"내장산 단풍 11월 7~8일 절정…정읍시, 교통·안전·환경 집중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