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농과 실제 농사를 짓는 임차농의 삶 흔들 우려" 18일 김주택 전북도의원이 정례회에서 5분 발언을 하고 있다.(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9.18/뉴스1관련 키워드전수조사농지고령농김동규 기자 전북도의회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도민과 함께 환영"김창현 도의원 "전북연구원 지적 사항 반복…개선 안 돼"관련 기사당정, 21일 '농지 전수 조사' 보완 마련…"명백한 투기 외 합법"국힘 "농지전수조사 후폭풍 李대통령이 원인, 농심 무서운 모양"송미령 장관 "농지 심층조사, 처벌 위한 것 아냐…농지 제도 현실화 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