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탁금지법 위반·공갈미수·배임수재미수 혐의로전북경찰청 전경 ⓒ 뉴스1 DB관련 키워드전북민언련인터넷 기자청탁금지법 위반공갈미수고발장강교현 기자 장수군 '제8회 트레일레이스' 18일 개막…2800여명 참가유심 없어 위치 모를 응급신고…전북소방 집단지성·AI로 살렸다관련 기사"기사 삭제 대가 후원금 요구" 고소장 접수…전북민언련, 수사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