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국내대회 기념품·기념 메달 등 200여점 전북체육회 기증레슬링계의 대부 안천영·한영 형제가 16일 소중하게 간직해 온 소장품을 전북체육회에 기증했다.(전북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북체육회안천영안한영레슬링 전 국가대표소장품 기증전북체육역사기념관임충식 기자 전주시의회, 2026년 3차 추경안 의결…총 52억9000만원 삭감"5억 필요, 당선 후 합법적 해결" 천호성 전북교육감 발언 파장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