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 전문가와 함께 반딧불이 알·애벌레·번데기·성충 관찰전북 고창군이 운곡람사르습지에서 16일부터 19일까지 '반딧불이 축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뉴스1관련 키워드고창운곡람사르습지반딧불이축제김재수 기자 김제시의회, 공무국외출장여비 전액 반납…"민생경제 회복"20년 넘긴 군산 신오산촌마을…이주·보상 민원 물꼬 트나관련 기사“고창군, 습지 생태교육 도시로 전세계 모범 될 것”…노형수 부군수